1. 탄생과 혁신의 시작 (1995 ~ 1999) 1995년: SOLIDWORKS 95 최초 출시 세계 최초의 Windows 기반 3D CAD로, 당시 주류였던 UNIX 워크스테이션 대비 획기적인 접근성 제공. 직관적인 GUI(그래픽 인터페이스)와 저렴한 가격으로 빠르게 시장 점유. 1997년: 프랑스의 다쏘시스템(Dassault Systèmes)에 인수 → CATIA와의 시너지 기반 확보. 2. 성장과 업계 표준화 (2000 ~ 2010) 2000년대 초반 어셈블리, 시트메탈, 서피스, 모션 등 기능 대폭 강화. 업계 전반에서 3DCAD 표준으로 자리매김. 2001년: Simulation(XFlow) 기반 해석 기능 일부 도입. 2007년: SOLIDWORKS 2008 출시 → 현대적 인터페이스 및 리본 스타일 UI 적용. 2010년: 사용자 100만 명 돌파, 커뮤니티 활성화 및 대규모 설계 생태계 형성. 3. 통합 플랫폼으로의 확장 (2010 ~ 2020) 2012년 이후: SOLIDWORKS Simulation, Flow Simulation, Electrical, Plastics 등 모듈 확장. 2013년: SOLIDWORKS Composer 출시 → 3D 설계 데이터 활용 극대화. 2015년: 20주년 기념, 제품군 다양화 및 IoT·클라우드 설계 지원 시작. 2017년: 3DEXPERIENCE 플랫폼과 본격 연동 → 설계, 해석, 데이터 관리까지 통합. 2019년: SOLIDWORKS CAM 및 MBD(Model-Based Definition) 기능 강화 → 제조 중심 설계 지원. 4. 클라우드·AI 시대 도약 (2020 ~ 2025) 2020년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원격 협업 및 클라우드 CAD 수요 급증. 3DEXPERIENCE Works를 통한 클라우드 기반 설계, 시뮬레이션, 데이터 관리 통합. AI 기반 설계 자동화 기능 도입 → 설계 효율 극대화. 2025년 현재 전 세계 사용자 700만 명 이상. 클라우드, AI, 시뮬레이션, PLM을 아우르는 종합 엔지니어링 플랫폼으로 진화. 스마트팩토리와 디지털트윈▶